KT 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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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구단이다.성적은 아직 꼴찌지만 NC 다이노스가 몇 년만에 2위를 한 걸 보면 언제까지나 그러는 않을 것이다.하지만 몇 년이 지나도 계속 그러면 구단 운영을 관두고 그 돈으로 폰 요금을 줄여 주거나 전국 어디서나 와이파이가 터지도록 하는 게 나을 것이다.

'2016년 수원 화성 방문의 해'라는 문구가 적힌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뛰는 등 연고지가 수원이라는 걸 어필하고 싶어하지만 정작 수원사람들에게도 외면당하는 야구단.

이 팀과 SK 와이번스와의 경기를 '통신사 매치'라고 하기도 한다.모기업의 산업을 야구와 연관지은 창의적인 발상은 이게 처음인 것 같다.그러면 LG 트윈스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가전제품 매치라고 불러도 될 듯 하다.아 물론 SK와 LG의 경기도 통신사 매치다.

2년 연속으로 성적이 부진하니까 감독을 바꾼다고 한다. 두산 베어스의 전 감독인 김진욱 해설위원과 협상 중이라고 한다.

결국 김진욱 감독이 kt의 새 감독으로 영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