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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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는 것은 자유지만, 잘못해서 고소미를 드시거나 검은 양복을 입은 아저씨들에게 끌려갈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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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만 따로 떼서 집어넣어야 될, 그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성향이 원래 정의이다. 검은색이랑 흰색이 섞이면 회색아닌가?

모든 사람들이 우익(검정색)과 보수(흰색)로 나뉘어야 한다는 정치병 환자들이 정의한 단어인 만큼 중간(회색)은 인정할 수 없다는 견해가 옅보인다.

어지간한 사람들이 이해하는 뜻은 아예 무관심하거나 말 그대로 검은색 흰색 중간인 회색이니 중간쯤...? 이라고 생각하는 게 보통

반의어는 딱히 없지만 굳이 반대되는 뜻을 찾자면 정치병자가 있을 듯. 정치에 지나치게 관심을 가져 사사건건 정치와 관련 짓는 피곤한 ㅄ들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