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갤러리

오사위키, 오늘만 사는 위키

해외축구를 넘나 사랑하는 갤러리^^

가 아니고 친목질이 도를 넘어버린 똥 같은 갤러리이다. 친목의 수위가 과하면 갤이 쳐망한다고 하였는데 이게 딱 그 꼴임.

고닉놈들이 24시간 항상 상주하고 있다. 몇개월 전만 해도 유입이 거의 없어 썩어버린 고인 물 수준이었으나 최근 들어 손흥민이 날아다니면서 유입들의 숫자가 빠르게 늘었다. 특히 페이스북에서 많이 유입되었기 때문에 이를 불편히 여기는 갤러들은 뉴비를 따봉충이라고 부르며 질색하기도 한다.

주요 컨텐츠[편집]

특유의 말투

논지를 찢어버리다, 후... , 하는 것?, 워워, 씹것, 킹신왕짱갓 등등


유행어

리즈 시절, 호흥민, 지금 가는 중! 등등


그림일기

사진을 여러장 올려놓고 일종의 스토리를 함께 붙여서 즐기는 컨텐츠. 짤이 얼마나 적절한지가 그림일기의 질을 결정한다.


드립

기발한 제목으로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기발한 1줄 글과 짤 1개로 사람들을 감탄시킨다. 페이스북에서 유입된 유저들은 대부분 이 드립 컨텐츠에 끌려서 방문한 편이다.


킹짱풀 or 리빅아

잘하면 황버풀, 못하면 리빅아. 특히 리버풀의 전설인 스티븐 제라드는 훔바훔바가 되어 개념글 치트키로 활약하는 중이다.


토토애, 일일맹

예능력이 충만한 (묘하게 축구를 못하거나 웃기게 축구하는 경우, 특히 몸개그)첼시에게 토요일, 토요일은 (장)애우다! 라는 수식어를 붙여 조롱하는 것. 그러나 단순한 조롱이 아닌 애정을 담아서 부르는 경우가 대부분. 토요일이 첼시의 것이었다면 일요일은 맨유의 것이다. 일요일 편성된 맹구 방송은 최고의 예능을 보여주고 있다.


메호대전

리오넬 메시의 팬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팬이 싸움을 벌이는 행위. 메시의 팬은 "꾸코, 구토충"으로 비하되고 호날두의 팬은 "젖닌, 우리 동생"으로 불리운다. 그들은 매일 같이 전쟁을 벌이며, 전혀 상관없는 내용의 글에다도 온갖 어그로 똥칠을 해놓길 그치지 않는다. 특히 개념글을 완전히 쓰레기통으로 만들어 놓는건 언제나 메호대전 즐기는 갤러들이다. 아마 갤이 폐쇄되기 전까지 메호대전은 영원할 것이다.


주작질

작작 하면 안 되냐?


마리오 괴체

다른 어떤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도 전혀 언급되지 않는데 유독 괴체만은 해축의 까임거리 컨텐츠로 성장하여 지금까지도 이어져 오고 있다. 이게 다 광신도 때문이다. 괴체는 게이체위, 게이 그 자체, 축구 종결자, 지랄 자제 등등의 수식어로 대차게 까이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