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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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가는 헬조선보다 딸립니다.
이 국가로 탈조선한 사람은 ㄹ혜보다 못 한 사람입니다.

아재들이 멋 모르고 깝쳤다가 현지인들에게 원한을 사 청부살인으로 총 맞아 뒤지고 뉴스에 나오는 곳.

어린 애들이 장난 잘 안치는 이유가 싸우면 죽을 각오로 싸워서라는 새싹부터가 존나 스펙타클한 동네이다.

역사[편집]

원래 필리핀에는 언제부터 와 있었는지도 모를 원주민들만 살고 있었는데 바나나나 따먹으며 평화롭게 살던 섬에

우리가 딱 보면 동남아 애들이다! 하는 애들이 들어왔고 이때 들어온 애들이 지금의 필리핀 애들이다.

물길과 철을 다루는 기술에 능했던 이들은 원주민들을 으로 몰아냈고 필리핀에서 단신흑인이 있다 싶으면 얘네가 그 원주민이라고 보면 된다.

수로로 연결된 우물이 있었다는 얘기로 미뤄볼 때 최소한 농사는 짓고 살았다는 걸 알 수 있다.

하지만 필리핀엔 섬도 많고 지형도 울퉁불퉁해 다른 지역 애들이랑 대화를 하기 이전에 왕래 자체가 존나 힘들었고 때문에 통일왕국이라는 게 없었는데

이런 상황은 서양 탐험가 중 필리핀을 처음 발견한 마젤란이 여러 왕국에게 개종과을 요구하며 오지랖부리다가 원주민들한테 칼빵맞고 디진 일화로 요약된다.

(뒤진)마젤란이 탑으로 소속되어 있던 탐험대는 필리핀을 발견했다는 사실을 자기 나라 애들한테 알렸고

이는 마젤란이 필리핀에 방문했던 '처음'의 선한 의도를 생각해 볼 때엔 아이러니하게도

식민지 시즌과 맞물려 필리핀이 스페인 아래로 들어가게 되는 결과를 맞는다.

정치[편집]

맨 처음 스페인이 필리핀에 들어왔을 때

식민지배에 호의적이었던, 우리로 치면 친일파같은 애들한테 땅을 줬고 나머지들한테는 그 밑에서 땅을 빌려 일하게 했다.

땅을 빌려줘서 그 임대료로 먹고살던 그 친일파같은 넘들은 소위 '명문 가문'이란 게 되었고

이게 스페인이 필리핀에 처음 발을 디뎠을 때부터 지금까지 필리핀에서 가진 자와 못 가진 자를 나누는 질서가 되었다.

두테르테 이전엔 필리핀에서 정치한다는 애들은 다 이 명문가 출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