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오사위키, 오늘만 사는 위키

개요[편집]

니가 문서 작성할때 누르는거.

키보드워리어는 키보드를 자유자재로 다루며 키보드 하나만으로 100만 대군을 물리칠 수 있다.

스마트폰과 함께 병림픽에 사용되는 주 도구이다.

타자기에서 유래된 키보드[편집]

틀딱들이 치던 타자기가 만들어졌을 때는 획일화된 표준같은 게 없었고 다른 벌식을 배우려면 아예 다시 배워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표준이 없었던 이유는 쌍시읏이라든가 ㅘ라든가 다른 게 붙어서 만들어지는 게 많은 한글 특성상

타자기 배열을 바꾸려면 타자기 구조를 다 뜯어 고쳐야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갑자기 빌 게이츠세계화의 물결과 함께 컴퓨터를 가지고 오는 게 아니것노...!

좆대로 표준을 정해버림[편집]

전두환은 단지 많이 쓰인다는 이유로 방식을 표준으로 정해버렸고 이게 우리가 지금 쓰는 두벌식 자판이다.

물론 환경설정 들어가면 바꿀 수 있는 컴퓨터니까 표준이란 게 큰 의미는 없지만

이 결정은 근 40년 동안 우리들의 입력 방식을 돌이킬 수 없는 상태로 돌려놓았다...

이로 인해 세벌식은 두벌식에 스티커를 붙여놓는 수준으로 볼 수 있게 되었고 두벌식이 대세가 된 것이다.

종류[편집]

  • 두벌식 : 편하면서도 불편한 키보드의 입력 방식으로 대부분 너가 사용하고 있을 방식이다.
  • 세벌식 : 초성으로 쓰면 ㅅㅂㅅ이다. 시방새가 떠오르지 않는가? 타자가 조금 빨라지나 키를 익히기가 아주 시방새스럽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