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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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또는 코로나19는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최초 보고된 짱깨감기바이러스 V2에 의해 발생하는 전염병의 탈을 쓴 대재앙이다.

짱깨감기바이러스 V1과의 차이점[편집]

사스라고도 알려진 짱깨감기바이러스 V1와 비교하자면 초반 대응이 미적지근했다는 공통점이 있었고 단지 요행으로 중국 주변의 소규모 유행에 그쳤냐, 아니면 전세계적인 트롤링이 되었냐의 차이만이 있을 뿐이다. 다시 말하지만 공통 발원지인 중화인민공화국은 처음에 똑같이 소극적인 대응에 심지어 은폐 시도를 했다! 역시 소국이라기엔 인구가 많고 대국이라기엔 소인배라서 중국이라더니...

전염병 그 자체의 자세한 정보(예: 증상)는 이 문서에 적자.

영향[편집]

전세계의 역사가 2020년 이전과 2020년 이후로 갈린다고 요약할 수 있다.

  • 이전에는 극심한 공기 오염이 아닌 이상 마스크를 1년 이상 평상시에 쓰고 다닐 일은 없을 것이라고 뇌섹들의 상상의 영역에만 그쳤던 전세계인의 마스크 쓰기 생활화가 실현되었다.
  • 경제적 후퇴로 인한 환경 오염의 감소 효과의 증명으로 인해 인간이 지구 환경 파괴 주범임이 확실하게 못박혔다.
  • 전염병으로 위축되었던 소비의 급격한 회귀로 인한 경제 불균형의 발생으로 인한 부작용으로 빠르면 2023년 말부터 기후 변화로 인해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물이 받는 대규모 환경 재난을 인간의 힘으로는 막을 수 없게 되었다.
  • 전세계에 극단주의가 창궐하면서 신냉전이 열렸다. 가령 전염병의 발원지인 중화인민공화국의 시진핑은 아예 배째라+빤스런 모드로 나가기 시작하면서 인명 피해/재산 피해를 동반하는 극단적인 봉쇄 정책을 남발했고 안 그래도 욕 먹던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은 코로나에 기겁하여 귀신 부르는 주술이라도 썼는지 미쳐서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는 아돌프 히틀러급 전쟁광 독재자가 되어버렸으며 반지성주의에 기반한 과도한 개인주의 신봉을 보인 몰지각한 적잖은 수의 서구 시민들로 인해 서구식 민주주의에 위험이 닥쳤다. 아프가니스탄의 경우 결국 탈레반이 수도를 빼앗아 전국을 점령해 미군의 굴욕적 철수가 일어나기도 했다. 그나마 예외가 되는 사항이 명색이 헬조센인데 어찌저찌 시민들의 힘으로 피해를 최소화한 대한민국 정도?[1]
심지어 미국에서도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인데도 유언비어를 퍼트려 공무원들의 미국 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퇴치를 방해하고 2021년 국회의사당 점거 난동을 지지자들을 규합해 간접적으로 일으키는 등 자유민주주의의 대명사인 그 미합중국에서 대통령 직책이 끝날 때까지 민주주의 퇴행을 유발했다. 도널드 트럼프의 퇴임 후 1년이 지난 2022년에도 도널드 트럼프 지지자들이 여전히 날뛸 정도.
  • 봉쇄로 경제 위기가 온다고 천조국에서 과도하게 돈을 푸는 바람에 속칭 코인 빌런들이 2년 동안 날뛰었고 기껏 얻은 재산 코인에 꼬라박았다 날린 개미들이 '가즈아!'를 외치며 한강으로 입수하기도 했다.

결론[편집]

엥? 이거 세기말 아포칼립스 아니냐?

  1. 이것도 사실 자영업자들은 죽어나고 물가 상승을 핑계로 든 치킨 프랜차이즈들의 횡포로 용팔이의 후속작인 닭팔이들이 등장해서 애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