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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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 서열 : 최순득 > 정유라 > 최순실 > 차은택 > 고영태 >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최순실 외 여러 명이 연관된 대규모 비리 사건으로, 최순실의 지인과 가족을 중심으로 하여 강력한 월권 행위와 온갖 비리가 일어났다는 의혹이다.

시발 따지고 말하자면 1000년 전 고려시대에도 음서제와 비롯한 비리는 있을지언정 정치와 아ㅡ무 관련성도 없고 모습도 보이지 않는 일반 시민을 갖다 앉혀놓고서 온갖 비리를 통해 을 펑펑 써대는 광경을 생각할 수 있었을지 의문스럽다. 헬조선에서 조선을 빼야 하는 이유인 듯.

역사[편집]

2014년[편집]

2014년 비선실세 논란이 있었을 때 정윤회와 여러 명이 연루된 적 있었으나, 신들린 꼬리자르기와 여론의 냄비근성으로 수그러들은 상태였다.

2016년 10월 이전[편집]

그런데 뜬금없이 다시 논란이 불거진 이유는 미르재단과 K스포츠에 전국경제인연합회, 전경련이 압력을 넣어서 기업들이 수백억을 모금한 정황이 포착되었기 때문이다. 이익을 보려고 안간힘을 쓰는 기업이 자기네가 모르는 회사에 아주 잘도 수백억을 넣었겠지만, 이정현의 살신성인 단식과 타이밍 좋게 시작된 국정감사, 문재인트위터 해킹 사건과 송민순 회고록까지 연달아 터지면서 여론을 묻어버리는데 성공한다.

2016년 10월 이후[편집]

그러던 와중, JTBC가 초거대 폭로를 터뜨린다. 고영태를 인터뷰하며 최순실이 대통령의 연설문을 고쳤다는 의혹을 폭로한 것. 그 이후 여러 언론사들이 이번 최순실 게이트 취재에 경쟁적으로 뛰어들었는데, 10월 24일 JTBC가 최순실이 쓰다 버린 PC를 득템하면서 물 들어올 때 노를 젓기 시작한 이후 게이트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게 되었다.

10월 25일 박근혜 대통령이 4과문을 발표했지만, 우병우가 써준 대본으로 후에 밝혀져 오히려 지지율을 뭉개버리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2016년 10월 30일에 이에 대해 항의하는 2만명 규모의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그 후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두문불출하던 최순실은 2016년 10월 31일 검찰과의 로비를 완료하고 아픈척 귀국했다.

결국 11월 2일 황교안을 문자로 짜르고 김병준 책임총리를 총리로 임명했다.

2016년 11월 3일 최순실에게 구속 영장이 발부되었고, 11월 4일 박근혜 대변인... 아니 대통령이 누군가 써준 대본과 함께 대국민 담화를 성실히 낭독하였다. 이후 경찰이 11월 5일 있을 시위에 대해 행진 금지 명령을 내렸다. 또 저번달 민중총궐기를 재림시킬 계획인가?

2016년 11월 중순에 연달아 6월 항쟁급 규모의 시위가 터지자 놀랐는지 3차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려 했지만, 뻔뻔하게 국정에 복귀함으로써 5%들의 열렬한 지지와 함께 최순실 대통령의 공식 취임을 확실시했다.

2016년 11월 16일 뜬금없이 길라임이라는 가명으로 성형외과를 들락날락했다는 논란이 터졌다.

혐의점[편집]

최순실과 그 지인의 월권행위[편집]

최순실이 쓰다 버린 PC를 습득한 결과 내부에서 드레스덴 연설 등 박근혜의 연설문이 보고되기 전 날짜에 저장된 텍스트파일로 쏟아져나왔다.

생각을 해보면 아무런 지식도 없는 일반인이 ㄹ혜의 연설문을 뜯어고쳤다는게 말이 되는 소리인지 이해할 수 없다. 멀쩡했던 연설문에 숟가락 얹고 마음대로 때리고 조지고 부수고 자기한테 유리하게 만든 다음에 대통령한테 제출했다는 것이 말이 되는 소리인지 이해할 수 없다.

더불어서 본인의 재산을 불리기 위해 부동산 정보를 요구했다는 사실까지 확인되었다. 한미약품 사태와 다를바가 없다. 불확실한 정보에 의지해서 남들은 도박을 하고 있는데 본인은 정확한 정보로 100%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투자를 할 수 있다는게 말이 되나?

이거 때문에 ㄹ혜가 2분동안 우병우의 4과문을 읽게 되었다.

정유라의 특혜[편집]

최순실의 딸이 바로 정유라인데, 정유라는 이화여자대학교에 뜬금없이 승마와 관련해 체육 특기생으로 입학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말이 안 되는 것이 이화여자대학교는 지난 1980년대 이후로 승마를 특기로 하는 체육 특기생을 뽑은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즉 사실상 자질 미달의 성적을 가지고 이화여자대학교에 특채된 것이다.

더불어서 정유라는 이화여자대학교에 입학해서도 설렁설렁 대학교를 다녀서 학점이 0.11이라는 똥을 싸놨음에도 불구하고, 최순실의 압력을 통해 학점을 3점대까지 복구하는데 성공했다. 이화여대가 이런 수준이면 초등학교 6학년을 1년만 공부시켜도 서울대학교 가겠다...

여기서 논란이 그친 것도 아니고, 정유라는 보고서를 썼는데 그 수준이 정말 참담하다. 오사위키의 1000바이트 언저리 흔한 문서들이 문장력과 맞춤법에 있어서 훨씬 뛰어날 수준이다. 차라리 오사위키러가 위키백과를 보고 끄적거린 승마 문서가 훨씬 낫다는 거다. 직접 보자

그런데 해도해도 되는 망할 새끼는 사실 ㅈ... 판사님 이니셜만 얘기했습니다.

문화계 좆망[편집]

문화계에도 최순실 게이트가 발을 얹었는데, 그 이유가 바로 차은택과 최순실이 서로 가까운 사이라는 것이다. 차은택은 문화체육관광부를 마구 휘두르면서 코리아 체조등의 여러 문화 사업에 폐를 끼쳤다. 김기춘이 문화체육관광부의 1급 공무원 6명을 무더기로 모가지 짤라버린 사실까지 들통났다.

100여개의 회사 설립[편집]

100여개의 회사를 어떻게 설립하냐고? 뭐긴 뭐냐 시발 유령회사를 떼거지로 만든거지. 비덱과 같은 유령회사를 이용해 최순실은 먹고 살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독일에 돈을 전송했다. 외화벌이를 유령회사와 박근혜 둘 만으로 해결하는 창조경제를 가장 잘 이해한 인물이다.

이 밖에도 본인이나 본인의 지인과 연관이 깊은 K스포츠와 미르재단은 순식간에 수십억 단위의 정부 주도 사업을 따내면서 승승장구, 아 물론 핵심 계층은 전부 다 본인의 지인들로 꽉꽉 채워넣은 낙하산 인사일 뿐이다.

근혜와의 관련성[편집]

헬조선의 사이비 종교인 영세교와 관련이 있는 인물인 최태민은 평소 박정희육영수를 이용한 무당 ㄹ혜와의 친분이 있었는데, 이 때 소개시켜준 사람이 바로 최순실이다. 박근혜는 이후 최순실이 마치 기둥이라고 된것마냥 기대면서 최순실의 권력은 자꾸만 높아져갔는데, 안하무인한 성격도 이 ㄹ혜의 특급 대우에서부터 시작된 일인듯.

근혜의 시술[편집]

보톡스, 태반 주사, 달걀 주사등을 통해 볼살과 주름을 총체적으로 관리했다는 사실이 나왔다. 여기까진 국가 원수이니만큼 외모를 가꿨다고 할 수 있지만, 문제는 이걸 최순실최순득이 한 것으로 등록하였다는 것. 또한 대통령 취임 이후에는 길라임이라는 가명을 사용하기도 했다. 시발 보나마나 집무실 빌 때마다 최경환이랑 시크릿 가든 한 편 찍었겠지.

언론의 자유와 경제인 탄압[편집]

CJ의 이미경 부회장을 압박하여 강제로 퇴사시키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본인을 찌르는 방송을 제소하며, 본인에 대한 의혹을 보도하는 언론에 대한 탄압 등 온갖 패악질을 일삼았다. 이밖에도 현대자동차와 같은 수 명의 재벌을 데려다 놓고 몇 시간이나 비공개 회담을 한 사실도 있다.

여론 주작[편집]

일베저장소의 글을 퍼왔는데 하필 거기에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인드립이자 여성화인 노미현 게시글을 퍼온게 있어서 모든 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되었다. 그게 그렇게도 꼴리더냐?

반응[편집]

인터넷[편집]

한마디로 뒤집어졌다

당장 여당 지지성향이 매우 강력했던 일베저장소마저도 정치 게시판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게시판이 박근혜를 내팽개치고 박근혜 뒤져라는 글이 일베를 가서 수백개의 일베를 받아먹는 엑소더스가 열렸다. 원래부터 야당 지지성향이 강했던 나머지 다른 커뮤니티는 볼 필요성도 없고.

네이버의 실시간 검색어에서 최순실 관련 검색어가 마를 날이 없었다. 설령 연예계 소식이 터졌다 하더라도 최순실이 1위, 청계광장이 1위, 하야가 1위 등등 최순실 관련 검색어가 내려올 생각을 안했다.

2016년 11월 민중총궐기 이후 일베저장소에 딱스터콜이 발령되어 틀딱 수준에 맞는 게시글들이 다시 일베를 가고 있다.

정치권[편집]

싹쓸려나갔다.

당장 이정현은 나도 연설문 쓸 때 친구 도움 받는다라는 헛소리를 내뱉다가 혈압이 오르셨는지 말도 없고, 정진석 등 몇몇 친박 의원만이 남아 그나마 박근혜를 두둔했다. 물론 나머지 비박김무성은 눈치보면서 바로 ㄹ혜라는 이름의 사슬을 짤라버리기 위해 노쇠한 몸으로 열심히 노오력하는 중.

송민순 회고록이고 뭐고 싹 쓸려나간 마당에 야당은 팝콘을 씹으며 박근혜를 무참히 씹어먹는 중이다. 이 중 메갈... 아니 정의당은 실제로 야외 농성에 참여하기도 했다.

2016년 11월 16일부터 갑자기 헬운대가 싹쓸려나갈 이원복 게이트가 터지며 엘시티 관련 논란에 의해 야당과 비박계로까지 쓰나미가 몰려오고 있다. 논란이 커진지 하루만에 떡검이 리스트 절반을 입수하는데 성공했다.

집회[편집]

2016년 10월 24일 이후로 대학교의 시국선언과 여러 집회가 이어지고 있다.

당장 초등학생들의 시국선언까지 나왔다. 상징적 의미외에 별 의미는 없지만... 이외에도 2016년 11월 민중총궐기에는 광화문역을 빠져나간 인원이 136만으로 집계되며 집회 측의 100만 명도 사실에 가까워졌을 정도. 아 물론 근혜는 4900만이 지지한다고 생각하겠지...?

지지율 추이[편집]

  • 10월 1주차 : 29%
  • 10월 2주차 : 26%
  • 10월 3주차 : 25%
  • 10월 4주차 : 17% - 대통령 직무 수행 불가
  • 11월 1주차 : 5%
  • 11월 2주차 : 5%
  • 11월 3주차 : ?

대응[편집]

박근혜[편집]

처음에 최순실 터졌을 때는 혐의가 있으면 인정하고 수사하겠다라는 초강수를 뒀으면서, 바로 뒤에 JTBC가 PC를 얻어버리니까 갑자기 우병우가 대필해준 사과문을 읽으며 눈시울을 붉히는 연기대상감 연기를 보여주셨다. 그동안 최순siri가 다 써줬으니까 이젠 자기가 쓸 줄 아는게 하나도 없나 보다.

친박계 의원들[편집]

몇몇 소수의 친박계 의원들이 두둔하고 나섰으나, 정작 이정현은 도움도 안되는 헛소리만 하다가 퇴장했고, 정진석 원내대표는 지도부 총사퇴에 의해 본인의 모가지가 날아가게 생겼다. 정진석, 이정현, 김진태를 수장으로 하여 조원진이 간간히 뎀딜을 하고 있는중.

비박계 의원들[편집]

박근혜에 대해 사과 퍼포먼스를 하며 지지층을 결집시키는 중이다.

언론사[편집]

  • 맨 처음 중요히 다룬 곳은 경향신문. 비덱과 관련한 최순실의 유령회사를 기사로 냈다.
  • JTBC와 TV조선은 최순실 게이트에 대해 맹렬히 취재하며 온갖 논란을 보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 이후 한국일보와 한겨레와 MBN과 뉴스1이 뛰어들었다. 특히 한국일보는 최순실 단독 인터뷰를 따냈다.
  • 덩달아서 KBSSBS까지 뛰어들었다.
  • 하지만 MBC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 그저 작은 꼭지로 살짝살짝 건드려보는게 전부일 뿐. 정부의 개새끼여 개새끼
  • 채널A도 열렬히 수사하는 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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