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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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의 선을 어디까지 볼 것인가에 따라서 이 단어의 정의가 달라지지만, 만약 단어 그대로의 뜻을 정당에 적용한다면 뇌내망상 속에서나 존재할 뿐이다.

좌빨들은 국민의당이 우파이며 더불어민주당이 중도, 정의당이 중도좌파라고 주장하는데 유럽 중도좌파 자칭 사민주의 정당들중에는 제3의길을 표방하는 세력들이 있는데 정의당에 그런 세력들이 있냐?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이 표방하는 사회자유주의도 중도라기보단 자유주의 좌파에 가까운 이념이다.

중도의 일반적인 정의[편집]

중도라는 표현을 가장 살뜰하게 표현할 수 있는 부분이 유권자다.

  • 현안 - 부모님의 제사상에 꼭 육개장을 올려야 하는가?
    • 진보 : 아니다! 피자를 올려도 된다! 질문자가 인터넷에 질문을 올리는 건 젊은 세대라는 증거이고 젊은 나이에 애미가 빨리 뒤졌다는 건 질문자가 불효자 새끼이기 때문이다! 애미가 빨리 죽었을만하므로 굳이 전통지킨다고 알랑방귀 끼지 않아도 된다!
    • 보수 : 그렇다!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에서 고추를 발견한 뒤 실크로드 상인에 의해 한반도에 들어와 고춧가루를 고기국에 넣은 육개장이 개발된 역사 이래 제사상에 육개장을 뺀 선례가 없어 그 부작용을 예측할 수 없다!

여기서 중도는 진보적 성향을 가지고 있지만 왠지 육개장 없는 제사상은 허전할 것 같아서 육개장을 제사상에 차리는 것을 의무화하는 법률을 찬성하거나, 보수적 성향을 가지고 있지만 연달아 부모님이 돌아가시는 바람에 육개장이 질려 앞으로 있을 할아버지 제사를 핑계로 미스터 피자를 먹고 싶은 사람이 육개장을 올리지 않아도 된다는 법률을 찬성하는 경우를 말한다.

즉, 입맛대로 고르지만 사람마다 어느 정도 경향성은 있기 때문에 정치 색깔이 없다고는 할 수 없다.

자기 주관 없는 앰생일 수록 지 의견을 진보당이나 보수당의 정책에 맞추는 색깔이 선명하다. 메갈에 비추글 10개 이상 달린 거 본 적 있냐.

인기가 없는 이유[편집]

역사적으로 중도정당은 절-대 인기를 얻을 수 없었다.

솔직히 정치에 목숨 걸면서 알력 행사 하는 애들이 목소리가 제일 크니 얘네 중심으로 찬반이 갈리는데 거기에 중도가 낄 자리가 있을까? 반만 찬성하고 반대할까?
(애초에 쌈박질 하지 않고 항상 평화로운 상태라면 정치가 존재할 이유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