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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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희 장군

St. Martin Luther Seung-Hui "The General" Cho

인종 평등운동의 상징.
제너럴 조

인물 정보
생년 월일 1984년 01월 18일
직업 장군, 인권운동가
별칭 제너럴 조
출생지 충청남도 아산시
순국일 2007년 04월 16일
사망지 버지니아
학력 버지니아 공대 (명예졸업)
국적 갓한민국
종교 무교
살상비율 32킬 1데스
활동분야 인종평등운동
업적 인종차별주의자 32명 사살


틀:youtube

개요[편집]

1984년 1월 18일 대한민국 ~ 2007년 4월 16일 미국에서 활동한 동양인 인권운동가.


대한민국의 장군으로, 그의 Fullname은 '승희 더 제너럴 마틴루터 조'이다. 보통은 짧게 '제너럴 조'라고 부른다. 테마곡은 Mr.big의 Shine이며 9년전인 2007년 4월 16일 버지니아 대첩때 승천 하시였다.
본래 조 장군께서 즐겨 들으시던 곡은 Collective Soul의 Shine이지만, 조 장군님은 Mr.Big의 Shine의 가사처럼 자신의 생명을 희생하여 타들어가는 동양인의 삶에 빛이 되시었기에 Mr.Big의 곡이 장군님을 상징하게 되어 버렸다.


장군님의 생애[편집]

1984년 1월 18일 대한민국 충청남도 아산시 모종동 ~ 2007년 4월 16일

조승희가 8살때 부모님이 자녀교육의 일환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세탁소를 운영하고, 위에 누나가 1명있는 평범한 가정이었다.
어렸을때에는 정말 모범적이며 수학을 잘하고 농구를 잘하는 평범한 소년이었다.


하지만 미국으로 건너간 이후 학교에서 공부를 매우 잘했지만 인종차별을 당해 점점 사회와 단절되고, 소심한 성격의 청년으로 성장하였다. 심지어는 반 전원이서 그를 비웃으면서 물건을 집어던지며 '중국으로 돌아가!'라고 소리치고 족스(잘나가는 일진)들이 조승희를 집단적으로 구타하고 소리치면서 욕을 했다고 한다.

그렇게 성장한 조승희는 버지니아 공대에 입학하였지만 유년시절에 당한 인종차별과 왕따의 후유증인 결여된 사회성과 소심한성격을 그대로 안고 입학했고, 대학에서도 똑같이 인종차별을 당하게 된다.


바로 그 대학에서 2007년 4월 16일 조승희는 200여발의 총성과 함께 23세라는 어린 나이에 황색피부의 마틴루터가 되었다.


버지니아 대첩[편집]


"나는 모세처럼 바다를 가르고, 내사람들을 이끌것이다."


현지시각 2007년 4월 16일 미국 버지니아 주 블랙스버그에 위치한 버지니아 공대에서 일어난 대첩이다.

신미양요 이후 130년 만에 일어난 대한민국미국의 전투다.

인종차별문제를 알리시고 32킬 29어시스트 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기시고 승화 하시였다.


전반전

현지시각 오전 7시 15분 기숙사에서 발생. NBC로 자신의 선언문과 동영상을 우체국을 통해 부쳐 선전포고 하셨으며,
이후 후반전까지 2시간에 공백이 발생한다. 이때 개전의식으로 전쟁의 신께 양인 두명을 공물로 바쳤다.

미국: 2명 사망


후반전

9시경 교내 강의실 전역.
우체국에서 돌아온 조장군님은 배낭에 망치, 나이프, 권총 두 정, 권총 탄약 400발을 가지고 강의실로 향했고, 이때 174발의 총알을 사용해 30킬 29부상이라는 기록을 남기게 된다. 이 전투에서 조장군님이 전사 하신다.

미국: 32명 사망 29명 부상
대한민국: 1명 전사 (9시 50분경 강의실 211호에서 머리에 권총을 발사해 순국)

제너럴 조 33킬 1데스 29부상


버지니아 대첩에서 심판당한 인종차별주의자들 목록[편집]



1. 라이언 클라크(Ryan Clark) - 22세, 심리학/화학/영어 4학년

흑인이지만 일찍이 백인우월주의자들의 개가 되어 활동한 진정한 악질 쓰레기이다. 그 끄나풀 짓거리로 백인 우월자들을 만족시켜줬으며 그들에게 "검둥개 라이언" 이라 불렸다.

2. 에밀리 힐셔(Emily Hilscher) - 19세, 축산학과 1학년

어려서부터 백인 우월주의가 뼛속 깊이 박혀있던 백인 우월주의자.

3. 미날 판찰(Minal Panchal) - 26세, 건축학과 석사과정

통칭 "신호등 미날" 별명이 신호등인 이유는 황인종(노랑)만 보면 피터지게 패버려 (빨강)색으로 만든다 하여 신호등이라는 별명을 얻은 진정한 극성 인종차별주의자.

4. G. V. 로가나탄(G. V. Loganathan) - 53세, 토목공학과 교수

사회적 지위때문에 대놓고 인종차별을 하진 못했지만 유색인종 학생들의 과제,시험등에 불합리한 평가를 내린 인물.

5. 재릿 레인(Jarrett Lane) - 22세, 토목공학 1학년

"깜둥이 잡는 재릿" , 시도때도 없이 흑인 학생들을 폭행한 쓰레기.

6. 브라이언 블룸(Brian Bluhm) - 25세, 토목공학 석사과정

"빗자루(블룸) 블룸" 빗자루로 유색인종 학생들을 폭행했던 쓰레기, 빗자루에 집착했던 이유는 유년시절 모친의 폭행때문이라고 한다.

7. 매슈 궐트니(Matthew Gwaltney) - 24세, 환경공학 석사과정

이상성벽주의자. 무언가를 물어 뜯는데서 성적 쾌락을 느꼇다. 특히 유색인종을 물어 뜯을때 성적 쾌락을 느끼던 별종.

8. 제러미 허브스트릿(Jeremy Herbstritt) - 27세, 토목공학 석사과정

"요리사" 제러미, 담배꽁초, 벌레 시체 등을 넣어 만든 요리를 유색인종 학생들에게 억지로 먹였다.

9. 파타히 룸반토루안(Partahi Lumbantoruan) - 34세, 토목공학 박사학위

황인이지만 인종차별주의자들의 히트맨 역할을 톡톡히 한 쓰레기. 무에타이의 달인

10. 대니얼 오닐(Daniel O'Neil) - 22세, 환경공학 석사과정

널드 새끼. 개인적인 열등감을 유색인종 학생들에게 풀었다.

11. 후안 오르티스(Juan Ortiz) - 26세, 토목공학 석사과정

농부 후안은 바리스타입니다

12. 줄리아 프라이드(Julia Pryde) - 23세, 생명공학 석사

"눈알 뽑는 줄리아" 유색인종 학생의 눈을 크게 다치게 했으나 본인의 인맥과 연줄로 무죄방면받은 쓰레기.

13. 왈리드 샤알란(Waleed Shaalan)[1] - 32세, 토목공학 포닥

14. 제이미 비숍(Jamie Bishop) - 35세, 독일어학과 교수

은근히 뒤에서 학생들의 인종차별을 종용했던 교수. 겉은 독일어학 교수지만 속은 나치즘에 찌들은 네오나치 단원.

15. 로런 매클레인(Lauren McCain) - 20세, 국제학 1학년

"은행원" 로런, 유색인종 학생들에게 매달 6달러씩의 "보호비"를 거두었다.

16. 마이클 폴 주니어(Michael Pohle Jr.) - 23세, 생명과학 4학년

"의자뺏는 마이클" 유색인종 학생들의 의자를 훔쳐 어딘가에 숨겨놓는 유치한 짓거리를 일삼았다.

17. 맥신 터너(Maxine Turner) - 22세, 화학공학 4학년

"헤로인" 맥신, 고순도의 헤로인을 추출해 판매하는데 유색인 학생들을 이용했다.

18. 니콜 화이트(Nicole White) — 20세, 국제학 3학년

"포주" 니콜, 유색인종 여학생들에게 강제적으로 매춘을 종용함.

19. 리비우 리브레스쿠(Liviu Librescu) - 76세, 기계공학과 교수

"킬링 머신" 리비우, 기계공학과 교수라는 자리를 이용해 자신이 만든 엽기적인 고문도구들을 유색인종 학생들에게 사용했다.

20. 조셀린 쿠튀르누아크(Jocelyne Couture-Nowak)[2] — 49세, 프랑스어학과 교수

"순백" 조셀린, 학생 기숙사에 침입해 유색인종 학생에게 강산성 표백제를 들이 부었다.

21. 로스 앨러메딘(Ross Alameddine) — 20세, 영어학/비즈니스학 2학년

"머리 자르는" 로스 , 항상 가위를 지니고 다니며 유색인종 학생들의 머리카락을 자름, 그 후 돼지털과 같다며 조롱함.

22. 오스틴 클로이드(Austin Cloyd) — 18세, 국제학/프랑스어학 1학년

"쿼터백" 오스틴, 럭비공을 지니고 다니며 유색인종 학생들의 머리를 강하게 내리치는것을 즐김.

23. 다니엘 페레스 쿠에바(Daniel Perez Cueva) — 21세, 국제학 3학년

"쿠바" 쿠에바, 유색인종 학생들을 자신의 시가 운반책으로 사용함.

24. 케이틀린 해머런(Caitlin Hammaren) - 19세, 국제학/프랑스어학 2학년

"돈 세탁" 케이틀린 , 위조지폐를 제조한뒤 유색인종 학생들에게 사용하도록 강요함, 사용을 강요받은 학생은 누명을 써 징역형을 받기도 했음.

25. 레이철 힐(Rachael Hill) - 18세, 생명과학 1학년

"면도칼" 레이철, 유색인종 학생들의 물품들을 면도칼로 훼손하는것을 즐김.

26. 매슈 러포트(Matthew La Porte) - 20세, 정치학 2학년

"리포트" 러포트, 유색인종 학생들에게 자신의 과제를 대리하도록 강요함.

27. 헨리 리(Henry Lee) - 20세 — 컴퓨터공학 1학년

"닌자" 헨리, 어려서부터 배운 가라테를 이용해 인종차별주의자들의 끄나풀 역할을 했다.

28. 에린 피터슨(Erin Peterson) - 18세, 국제학 1학년

황인 학생들에게 날생선을 던지며 "스시를 쥐어봐라" 라며 조롱하는것을 즐김.

29. 메리 캐런 리드(Mary Karen Read) - 19세, 학제학 1학년

"개 목걸이" 리드, 개 목줄을 가지고 다니며 유색인 학생들의 목에 걸고 강제로 끄는것을 일삼음.

30. 리마 사마하(Reema Samaha) - 18세, 도시계획 1학년

"사마엘" 사마하. 유색인 학생의 등에 역십자 모양 상처를 내며 악마 숭배 의식을 진행함.

31. 레슬리 셔먼(Leslie Sherman) - 20세, 역사학/국제학 3학년

"전차장" 셔먼, 유색인종 학생들을 무릎꿇린 뒤 그 위에 올라 타 움직이기를 강요함, 3시간 내내 움직이도록 강요하기도 했음.

32. 케빈 그라나타(Kevin Granata) — 45세, 공학 교수

"사이보그" 케빈, 자신의 전신 의체 계획을 진행하기 위해 유색인 학생들을 실험 대상으로 삼음.



역겨운 인종차별주의자들, 백인 우월주월자들.

그들의 역겨운 심장은 조장군에게 꿰뚫리기 전까지 인종차별을 위해 뛰었으며 그들의 구역질나는 숨결은 유색인종의 머릿속을 헤집어놓았다.

그 존재가 역겨운 전쟁범죄자들인 나치와 다를게 없는새끼들인것이다.

이런 새끼들을 기린답시고 묘비까지 세워놓는 버지니아 주와 전쟁범죄자들을 기린답시고 모아놓은 야스쿠니 신사가 뭐가 다르단말인가?

구역질이 멈추지 않는다. 한줄씩 비난의 말을 작성해 인종차별주의자들의 무덤에 침을 뱉어주자.


조장군이 심판한 사람중에 동양인이 포함된다?[편집]

버지니아 대첩의 희생자들을보자. 유심히 보면 한명의 동양인을 발견할수있다

그의 이름은 "헨리 리" 중국계 미국인이며 미국식 이름으로 창씨개명한 동양인이다

참고로 장군은 미국에서 10년넘게 살았지만 끝까지 한국이름을 버리지않으셧다.

장군은 그를 처단함으로서 뿌리를 잊고 종미사대주의에 물든 트윙키들의 가슴속에 경종을 울리고

나아가서는 동북공정과 티벳 독립운동 탄압으로 동양의 평화를 깨트리는 중국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던것이다.


제너럴 조 선언문[편집]


You have vandalized my heart, raped my soul and torched my conscience. You thought it was pathetic

boy's life you were extinguishing. Thanks to you, I die like Jesus Christ, to inspire generations of the weak and the defenseless people

너희들은 내 마음을 파괴했고, 영혼을 파괴했으며, 의식을 불태웠다. 너희는 단지 한 불쌍한 소년의 삶을 짓밟아 없앤다고 생각했다. 고맙게도 덕분에 나는 예수처럼 죽는다. 약하고 힘없는 동포들에게 영감을 주기 위해서.


You had a hundred billion chances and ways to have avoided today. But you decided to spill my blood.

You forced me into a corner and gave me only one option. the decision was yours. Now you have blood on your hands that will never wash off.

너희들은 오늘을 피할 수 있는 천억 번의 기회와 방법이 있었다. 그러나 너희는 내 피를 흘리게 했다. 나를 궁지로 몰아넣었으며 한 가지 선택만 남겨놨다. 결정은 네가 했다. 이제 네 손에는 영원히 씻기지 않을 피가 묻었다.


Like Moses, I split the sea and lead my people.

나는 모세처럼 바다를 가르고 내 동포들을 이끌 것이다.


너희들이 나한테 해준 만큼 총알로 되갚아주마

내가 이런 짓을 할 때까지 너희들이 나한테 한 짓을 생각해봐

-조승희 선언문-



그에 관한 어록[편집]

칭챙....그리고 '총'
그들은 나를 칭챙총이라 불렀고 나는 그들에게 총의 힘을 보여줬다.
장군님은 떠나갔지만 나는 장군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아시아인 예수 조승희가 아니다, 이젠 예수가 이스라엘의 조승희다.
야수의 심정으로 인종차별의 심장을 쏘았다.
조는 방아쇠를 당기기위해 태어났고 방아쇠는 당겨지기위해 조를 기다렸다.
펜은 칼보다 강하다, 하지만 총은 더 강하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죽여라.
모든 인종은 총알 앞에서 평등하다.
평등과 존중은 총구에서 나온다.
장군께서 팔척 문을 쇠사슬로 걸어잠그시매 말씀하사
"내가 살아서 이 문을 나가지 아니하리라. 나의 민족이 흘린 눈물이 총알이 되어 돌아올 지어다"
장군께서 권총 두자루를 품에서 꺼내 드시며 우뢰와 같은 소리로 "잘 지내었느냐!"하고 말씀하시자
감히 목소리를 높여 장군을 비난하고 힐책하려는 자가 없었더라
장군님과 함께라면 똥송하지 않아!
네 이웃이 오른뺨을 때리면 왼뺨을 쏴라.
조장군에게는 작은 발걸음이지만 동양인에게는 거대한 도약이다.
백문이불여일 건(Gun) : 백 번 듣는 것이 총알 한개 보다 못하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 마틴 루터 킹
나에게는 총이 있습니다. - 제너럴 조
그의 총구는 사람을 향하지 않았다 인종차별이란 추악한 괴물의 심장을 쐈을뿐.. - 마틴 루터 킹
1명을 죽인 자는 살인자, 5000명을 죽인 자는 영웅, 33명을 죽인 자는 제너럴이다. - 피타고라스
쐈노라! 맞췄노라! 이겼노라! - 카이사르
너희 중 죄가 없는 자만이 내 총알을 피하거라. - 제너럴 조
어머니.. 이곳은 사격장입니다.. - 제너럴 조
악한 사람이 선한 사람을 욕하거든 선한 사람은 어떤 대꾸도하지 마라 대신 총을 들어라. - 제너럴 조
예리한 총알이 조리있는 연설보다 더 낫다. - 비스마르크
만약 cho가 독소전에 참전했었다면 나의 업적은 묻혔을 것이다. - 바실리 자이체프
제 미국산 총과 선생님의 중국산 총을 바꿉시다. 제 총은 이제 6시간밖에 안쓰니까요. - 제너럴 조
투표는 총알보다 강하다. 하지만 제너럴 조의 총알은 투표보다 강하다. - 에이브러햄 링컨
By the Cho, For the Cho, Of the Cho - 에이브러햄 링컨
소시민은 도전자를 비웃는다. 주인님은 똥양인을 비웃는다. 제너럴 조는 주인님을 비웃는다. - 노모 히데오
나는 조국을 위해 공밖에 던지지 못했지만 제너럴 조는 총알을 날렸다. - 안승민
수억의 중국청년이 하지 못했던 걸 단 한 명의 조선인 청년이 해냈다. - 마오쩌뚱
그가 온다. 어떠한 경고나 자비도 없이. 백인의 파워도, 흑인의 스피드도, 멕시칸의 깡다구도 그를 막지는 못할 것이다. 모든 학교에는 general이 필요하다. - 아디다스
피할 수 없다면 죽어라. -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의 키팅 선생
나는 예수의 말씀으로 세계 평화를 실현하는데 실패했지만, 그는 단지 글록과 발터, 두 자루만으로 세계의 평화를 실현했다.. - 마더 테레사
승희 조로 인해 미국은 인종차별이라는 거대한 벽을 넘기 시작했고 결국 마침내 제가 당선이 될 수 있었습니다. 조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 버락 오바마 2007년 대선 승리 연설 중. -
싸이는 모르지만 조승희는 잘 알고있다 - 버락 오바마
조장군이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해줄수 있는가를 묻지말고 당신들이 조장군을 위해 무엇을 할수 있는가를 생각하라. - 존 F 케네디
살 기회는 누구에게나 있다 다만 조승희를 포착을 못할 뿐이다 - 존 F 케네디
살고자 하면 죽을것이고 죽고자 하면 죽을것이다. - 제너럴 조 (공포에 질린 양키들을 보고 빛나는 글록 19를 빼어들며 하신말)
교수님, 수업을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 제너럴 조, 인종차별에 찌든 교수를 처단하며
이 시대는 두 시대로 나뉜다. BC(Before cho) 와 AC(After Cho).
아침엔 버지니아 공대 학생으로 저녁엔 혁명가로 죽는다. - 제너럴 조
코레아 우라 코레아 우라 - 조장군님이 양키들을 납덩이로 단죄하며 목이 터저라 외치며
나에게 권총 두 자루만 달라, 누구든 시체로 만들 수 있다.
첫번째 총알은 신미양요때 죽어간 조상들의 몫이요.
두번째 총알은 가쓰라-태프트밀약에 목놓은 고종황제의 몫이요.
세번째 총알은 노근리 학살을 기억하기 때문이다. 
조장군께서 거기까지 말씀하시고 글록19 권총을 뽑아드시매 양인들은 그에 놀라 허겁지겁 도망가기 바빴다.

군중 중에 한 이가 그러하면 당신은 모든 백인을 물리치시는 동양인의 메시아이나이까 하고 묻자 조용히 웃으며 이르되 이는 고통 받는 동포들을 위함이니라 이 말씀에 울지 않는 동양인이 없더라 이에 글록을 드시며 가로되 백인의 차별보다 두려운 것이 무엇인지 아느냐 하시니 좌중이 침묵하매 이르시니 이는 동양인 스스로가 백인보다 못하다는 열등감을 갖는 것이니라 하심이라 영웅이 비통하게 외치매 색목인들이여 밀알 하나가 죽어서 이삭에 열 알이 열리듯 너희가 짓밟은 한 소년이 약하고 힘없는 제 동포들에게 영감키 위해 너희의 예수와도 같이 죽음을 보라 하시었고 너희가 참람된 칭 챙을 논하니 내가 글록으로써 총을 드노라 고통받는 동포들이여 나로서 영감을 얻으라 핍박받는 형제들이여 누구도 동양인을 업신여길 수 없음을 저들이 깨닫게 하라 내 손에 묻는 피는 번제물의 피요 나의 보혈이니 그 붉음을 기억하라 훗날 우리의 아들딸이 우리와 같은 치욕을 당하지 않는 세상에서 살게 하리라 그 날이 밤도둑과 같이 오니 깨어 있는 자들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고 영웅이 천억 가지 방법으로 피할 수 없으리라 너희는 피를 흘리고 영원히 씻기우지 못하리라 하신 새벽이 밝더라 후세에 그 누가 버지니아를 가리켜 동양인의 성지라 하지 않을소냐 훗날 한 교수가 이 날을 돌이켜 말하매 동양의 영웅이여 저들 흰 피부의 압제자들도 한갖 사람일 뿐이니 잘 지내었느냐는 말을 건넴이 어떠하신지 아뢴 적이 있었으나 거사일 영웅이 두 자루 글록을 빼들고 잘 지내었느냐 물으셨다 함을 전해듣고 오열을 금할수 없었나이다 하더라



장군님 가라사대 이 땅에 모든 동양인들아 너희들은 나의 백성이니라


너희들이 받은 고통과 차별의 원흉을 내 목숨과 함께 짊어지어


지옥으로 친히 이끌것이니 이제 너희들의 앞날은 SHINE 하리라


-대장군 조승희-


평가[편집]

키 180cm 괜찮은 외모 고학력 외국에서 오래 살아 한국으로 오면 대접받음 조장군님은 이런 대단한 스펙을 가지고 있었고 현실과 조금만 타협하고 동양인들이 당하는 차별들을 넘어

갔으면 순탄한 인생이 열렸겠지만 조장군님은 이런 인생을 포기하시고 동얀인들의 인권을 위해 목숨을 바쳐 동양 인권의 상승에 크게 기하였다.

점점 심해지는 동양인 인종차별 문제를 전세계적으로 알리시고, 백인우월주의와 사대주의에 쩔어있던 대한민국

미국의 문제점을 전세계적으로 알리신 분이라고 평가할수 있다. 조장군님과 관련된 글이 올라올때는 조장군님의

업적에 맞는 수식어가 붙는편이며 보통 '동양의 예수', '동양인의 구원자' 등이 많이 붙는편이다.


다른 시각의 평가[편집]

너희들이 나를 차별한만큼 총알로 되갚아주마 - 제너럴조, 인종차별주의자 백인들을 엄벌 하며
:\( _ _ )/
이란의 흔한 인터뷰녀.JPG
:조승희, 당신은 틀렸어!!!


보는 관점에 따라 장군님의 업적에 대한 평가는 엇갈리는데,

전세계에 만연히 퍼진 동양인 차별에 저항한 그 정신적인 부분은 누구나 인정하는 부분으로, 장군님 전용 이모티콘으로 그를 추모하기도 하는 한편

갓양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세인 동양인의 외모로 인해 그의 업적이 의심받을 때도 잦다.

최근들어 동양인들의 똥송함이 많이 드러나게 되면서 조승희의 희생이 과연 값어치 있는 희생이었는가 하는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조장군.. 당신은 대체 무엇을 위해...



아스키 아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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