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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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만 하면 정치하고 연결지어서 고상한 척 똥폼잡는 애들.

이들은 자신을 개선하기 보단 남탓 하고 싶어하는 욕망을 자신들이 남들과는 다른 도덕적 감수성과 사회비판의식을 가진 '척'으로 그럴 싸하게 포장하면서

그런 생각으로 겨누는 화살은 항상 좆같은 사회와 무능력한 정부라는 대상을 향한다. 따라서 좌좀하고 깊은 연관을 가진다.

그런 행동을 남들이 싫어하는 걸 아는 사회적 감각조차 모자른 걸 보면 그런 감각을 키워줄 친구조차 없는 찐따라 사회를 원망하는 마음에서 그러는 거라든가

그런 생각을 내비치는 행동을 남들이 싫어하는 모습을 보고 "내가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을 고쳐야지"가 아닌

"걔네는 사회비판의식이 결여된 무지몽매한 놈들이라 그렇다"로 생각할 정도로 남탓하는 게 습관화된 거 둘 중 하나에 속하지 않을까 싶다.

패턴[편집]

  • 유추형

A를 보니 B을 보는 것 같군요.
A:정치하고 전혀 상관없는 대상 B:세월호같은 정치 이슈

ex1) 엄마가 저를 위해 발라놓은 생선을 보니 국민 주권이라는 뼈와 언론 자유라는 살이 분리된 우리나라 언론의 현모습을 보는 것 같군요

유추법을 쓰며 자신의 도덕성 감수성을 필요 이상으로 어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평소에는 유추란 게 뭔지도 몰랐으나 국어시간에 어줍잖게 주워들은 개념으로 지식인 코스프레를 해보려는 급식충이거나 평소에는 책 한 권 안읽다가 자기계발서같은 책에서 "다른 사람의 슬픔에 공감하는 슬픔 ㅠㅠ" "무뎌진 감정 ㅠㅠ" 이딴 소리 주워듣고 사이비종교에 심취한 교회 전도사마냥 직접 아가리로 나불거리는 열혈행동가니뮤ㅠㅠ일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