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토리

오사위키, 오늘만 사는 위키
이 문서는 이미 망한 것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는 이미 망한 것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제 망했습니다.
하지만 망한 것들을 아꼈던 호갱들에게는 명복을 빕니다.

오픈토리는 중앙일보에서 만들어낸 위키 사이트로 시작할 때 13만 건이라는 자체 데이터베이스로 리그베다 위키위키백과를 강하게 압박했지만, 사용자가 기여를 하기 위해서 회원가입을 해야만 하는 단점과 너무 진지한 내용때문에 진지한 걸 좋아하는 사용자는 위백, 유머러스한 걸 좋아하는 사용자는 리베로 빠져나가서 망했다. 지금은 그 흔적만이 남아있으며 접속하면 그저 도메인이 만료되었을 때 뜨는 내용만 남아있다.

분수대라는 분류에 무려 4만 건의 문서가 소속된 상태인데 그 이유를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