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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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게임)[편집]

오목은 바둑판에 두 사람이 번갈아 돌을 놓아 가로나 세로, 대각선으로 다섯 개의 연속된 돌을 놓으면 이기는 놀이이다. 정식 경기는 보통 15x15 크기의 판을 이용하지만, 일반적으로 할 때는 그냥 집에서 굴러 다니는 바둑판 가지고 하는 경우가 훨씬 많다. 잡거나 움직이는 돌이 없으므로 유선 공책에 세로 선을 그은 후 펜을 이용하여 할 수도 있다.

칠판 왼쪽이나 오른쪽 게시판 뒤에 들어가 있는 판 중에 모눈이 쳐져 있는 것이 있어서 쉬는 시간이나 점심 시간에 애용되었으나... 요즘 급식충들은 스마트폰 보느라 오목 같은 아재들 놀이는 하지 않는다.

중앙을 선점하면 유리한 듯 하다. 사실 오목 자체는 무적수가 존재하기 때문에 특수 룰을 도입하지 않으면 그냥 육목을 하는게 낫다. 전략 게임이자 전통적인 게임이므로 부모님 앞에서 하더라도 크게 눈치 안 보이는 게임이기도 하다.

오목(용어)[편집]

움푹 들어간 것을 가리키는 말이다. 오목렌즈 할 때 그 오목과 같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