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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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가 너무 짧습니다. 마치 튀김기에서 갓 나온 치즈스틱처럼요!
식어버리기 전에 얼른 깨물고 잡아당겨 쭈욱 길이를 늘려주세요
이 국가는 탈조선하기 좋은 국가입니다.
나사 빠진 곳이 있을 수 있지만 적어도 헬조선보단 훨씬 낫습니다. 유토피아로 갈 수 없다면 이 곳으로 갑시다.

영국를 좋아하는 나라이다. 어찌나 차를 좋아하는지 자신들의 독자적 차인 마차를 보존하기 위하여 러시아산 홍차를 수입하지 못하게 하는 적기조례를 만들기도 했다. 더불어서 온갖 기행을 벌이는 나라이기도 하다. 어린이를 괴팍하게 키우는 기행을 벌이다가 결국 영국 요리라는 끔찍한 것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미국과 친하고 경제 규모가 큰 나라이므로 굽신굽신 빌도록 하자.

역사[편집]

자국 요리가 하도 맛이 없어서 외국엔 맛있는게 있을까봐 세계 여기저기에 깃발을 꽂아대서 해가 지지 않는 나라로 유명했으나 제국주의가 사라지면서 10배 이상 영토가 쪼그라들어서 작아져버렸다. 덩달아 본인들의 언어인 영어마저 미국의 언어로 이미지를 뺏겨버렸다. 게다가 영어 교육에 필요한 발음마저도 미국 발음으로 바뀌어버렸다. 눈물없인 볼 수 없는 역사이다.

하지만 세계 여기저기 조그마한 섬들을 이리저리 알박기를 팍팍 해놨고, 그 중에 잃지 않은 영토가 꽤 많아서 아직도 해가 지지 않는 나라이기는 하다.

영국 요리[편집]

영국은 요리랍시고 연금술을 하는 세계적인 화학 대국으로 유명하다. 그래서인지 영국에는 유명한 화학자들이 많이 배출되었으며, 유명한 화학자로는 베어 그릴스고든 램지가 존재한다.

기타[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