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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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과학적 안드로메다는 전 세계의 모든 개념이 모여있는 곳이다. 천문공학, 양자역학, 비행 관련 학문이 발전한다면 급식충일베충이 한시 바삐 방문해야 하는 곳이다.

구성[편집]

이 은하를 주성하는 주요 물질은 개념이며, 어린 아이의 개념은 매우 청정하여 밝은 청색을 띄지만 어른의 개념은 보통의 청색을 띈다. 인간이 전송한 개념이 매우 많아서 국부 은하군 중에서 제일 큰 은하지만, 개념 성질 때문에 질량은 우리 은하보다 가볍다.

많은 별들을 보유하고 있지만 대부분 겉은 매우 얇은 무개념이 차있어 밝지 않다. 하지만 개념의 폭발적인 증가로 내부부터 서서히 개념으로 교체되고 있는데, 이 덕분에 앞으로 2000만 년 정도 지나면 별들이 모두 밝아질 것이라고 천문학자들은 예측한다.

외계인[편집]

안드로메다 은하에는 외계인이 상주할 것으로 기대되는 행성은 아직 없지만, 만약 안드로메다에 외계인이 실존한다면 대기 중의 개념 함량이 높아 높은 지적 수준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천문학자들은 기대했으나, 고개념혈증이 중2병을 초래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됨에 따라 천문학자들이 절망하고 있다.

djsdj[편집]

이처럼 qorrhl에서는 안드로메다인들이 dksemfhdj를 쓴다고 주장하고 있다.

역사[편집]

이 은하는 원래 무개념과 개념이 공존하고 있었는 데, 무개념과 개념 전쟁에서 딴지일보와 디시인사이드 군사의 큰 활약 덕분에 무개념이 패배하고 개념이 승리하면서 무개념은 소수만 남게 되었다. 고로 현재의 개념과 무개념의 관계는 물질과 반물질이라고 생각하면 좋다.

위기 탈출[편집]

1990년에는 인간의 지적 수준이 급진적으로 상향되면서 전송되는 개념이 적어짐과 동시에, 인간의 우주쓰레기가 많아짐에 따라 개념과 우주쓰레기가 충돌하여 개념을 주변의 대마젤란 은하, 소마젤란 은하와 은하 중심의 블랙홀에 빼앗기고 있었다. 하지만 2000년대 무선인터넷과 광케이블의 도입으로 인간의 개념 전송이 다시 활발해지면서 위기를 모면하였다. 더불어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오히려 1700년대보다 더 많이 전송되고 있다고 하니, 앞으로 안드로메다 은하가 사라질 일은 없다.

우리 은하와의 충돌[편집]

35억 년이 지나면 우리 은하와 안드로메다 은하가 충돌한다. 그 이유는 지구인들의 개념 찾기 열풍과 신상털이에 힘입어 서서히 안드로메다 은하가 우리 은하쪽으로 접근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충돌할 때 안드로메다 은하의 개념들이 우리 은하로 돌아올 가능성은 낮아서 지구인들의 무개념화 현상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