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프 히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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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프 히틀러나치의 대빵이자 독재자고자이다.

칭구로는 베니토 무솔리니가 있다.

생애[편집]

히틀러의 개족보

히틀러는 독실한 불교집안에서 근친상간으로 태어나선 불교미술에 심취하여 화가를 꿈꾸게 되었다. 그러나 화가 아카데미에 들어가다가 선견지명이 있는 심사위원이 그를 계속 떨어뜨렸고 결국 히틀러는 성질이 뻗쳐서 화가를 포기하고 계속 병역 면탈하다가 오스트리아 병무청에 강제로 끌려가 군지할 운명해 처했으나 결국 독일군에 자원입대했다. 그리고 1차 세계대전에서 전쟁 중의 부상으로 생식능력을 상실하는 바람에 평생 슬하에 자녀가 없었으며 경험도 전쟁 전 조카의 아다를 뚫은 게 전부이다. 1차 세계대전 직후 독일이 좆망하자 히틀러는 독일의 약체 정당인 독일 노동자 당에 가입한 뒤 불교 사상을 받아들여 나치당으로 만들고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서기 시작한다.

나치당[편집]

나치당의 상징 불교

나치당을 만든 히틀러는 맥주홀 폭동을 일으켜 임시정부를 부수려고 했으며 이로 인해 엄청난 스타가 된다. 그리고 히틀러는 하드캐리를 한 끝에 결국 병림픽을 일으켜 임시정부를 추방시키고 독일의 총통이 되었다. 그리고 반대파들일 모조리 척살하여 자신을 으로 만들고 인간들을 히틀러만능주의로 만들어버렸다. 그리고 히틀러는 결국 복수를 하고 싶어져 체코등 주변 국가들을 먹었고 간디가 옥수수를 줄테니 다이아를 달라고 하겠다는 경고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폴란드를 치고 만다.

2차세계대전[편집]

2차 세계대전이 열리자 히틀러는 이탈리아,왜국과 동맹했으며 유럽의 모든 나라들을 모조리 먹어버리고 소련에게 대들려고 했으나 소련의 지배자 스탈린이 군대를 일으켜 히틀러의 군대를 꺾었고 결국 히틀러는 완전히 개망했다. 거기에다 흙수저들의 암살시도까지 일어나는 등 히틀러의 체력은 안그래도 고자라서 엄청나게 없는 주제에 엄청 줄어버렸고 결국 2차 세계대전이 거의 좆망급으로 다가오자 히틀러는 결국 독약을 먹고 자살해 사라지고 말았다.

좆망[편집]

현재의 히틀러

이렇게 히틀러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그의 간부들은 모두 좆망했으며 독일도 같이 좆망을 했는데 이때 히틀러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실제로 죽은 사람은 히틀러의 대리인이었다. 사실 히틀러는 안드로메다에서 힙합가수로 활동중이며 이는 노무현과 비슷한 모습이라고 한다.

개념[편집]

사실 히틀러는 게르만족외에 다른민족은 죄다 애미가 없는 민족이라고 생각했고 특히 유대인은 가장 애미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홀로코스트라는 감옥을 만들어서 유대인들을 가두었으며 이들에게 독가스를 먹여 척살시켰다. 그리고 애미가 있는 게르만족은 최강의 종족으로 평가했다. 거기에다 군대를 엄청나게 늘려 군국주의를 만들었으며 자기 자신이 짱이라고 생각해 전체주의라는 개념도 만들었고 게이짓도 활발히 하였다. 이를 보자면 진짜 개념은 없는 것이 확실해 보인다.

히틀러의 친구들[편집]

  • 이탈리아 독재자 무썰리니:히틀러의 외국인 친구 중 한명으로 이탈리아에서 같은 짓을 하다가 척살되었다.
  • 일본 머튼 도좆 히데키:역시 히틀러의 외국인 친구 중 한명으로 일본에서 군대장 머튼짓을 하다가 역시 전쟁 직후 척살되었다.
  • 히틀러 아우라 분사기 괴뷁스:히틀러의 국내 친구 중 한명으로 히틀러를 무한으로 빨아댔으며 히틀러 무적주의를 발산하다 히틀러가 사라지자 자살했다.
  • 유대인 척살자 힘러:역시 히틀러의 친구 중 한명으로 홀로코스트을 다스렸다가 히틀러 뒷통수를 때렸고 결국 패배해 자살했다.
  • 체중병기 괴링:히틀러의 유력 후계자 중 한명으로 큰 공을 세운 장군이었으나 자신의 체중으로 히틀러를 억누르려다 실패해 역시 자살했다.

히틀러의 부우랄[편집]

히틀러는 부우랄이 한쪽밖에 없었다. 불쌍한놈.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