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위키연합

오사위키, 오늘만 사는 위키

신흥위키연합2015년 11월 22일에 제안되어 2015년 11월 25일에 창설된 연합으로, 오사위키, 유니위키, 위키올이 서로간의 관계 증진과 연합화를 위하여 만들어진 웹사이트이자 연합이다. 웹사이트는 XpressEngine을 기반으로 하여 만들어진 상태이다.

역사[편집]

2015년 11월 22일[편집]

위키올 COO gogun_me 인사드립니다. 그 동안 중소위키 간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여러 차례 가지고 있었으나 본 위키올의 오너에게 허락을 받고 이렇게 공식적으로 찾아뵙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 위키올과 귀 오사위키 간의 협력과 동맹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오사방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양 쪽 운영진 2인이 참여하는 회의를 하루 속히 개최하여 위키올과 오사위키 간의 관계를 정립해보고자 합니다.

위키올의 COO이자 현 오사위키의 관리자인 Gogun me가 위키올과 오사위키의 연합을 제안하여, 서로의 대문에 오사위키와 위키올의 링크가 달아졌다. 이와 더불어서 위키올 측에서 스킨 변경과 로고 변경을 제안하였고, 로고 변경은 거절되었으며 스킨 변경은 검토 중이라고 한다.

현재 나무위키 등의 엔하계위키 ,위키백과 등의 대형 위키가 위키계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가운데 우리가 이들을 비켜낼 순 있어도 혼자선 이 위키들보다 강해질 순 없습니다. 적어도 우리 중소위키들이 제3세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때문에 위키올와 오사위키를 비롯 유니위키,초소형국민체 위키 등의 주변 소위키들과 연합해 중소위키 연합을 구축하고 인터위키를 설치해 서로 연결을 가능하게 하고 중소위키 연합 커뮤니티 사이트를 만들어 자주 소통을 하도록 합시다.

이에 화답한 당시 오사위키 최고 관리자(황제) OSA(현 Daelim)는 중소위키 연합체 커뮤니티 사이트를 만들어 소통안을 제기하였으며, 서로 간의 대문에 인터위키를 달아주는 것과 서로의 기여분을 채워주는 것을 제안하였다. 이에 위키올 측에서는 오프라인 모임을 추가 제안하였으나 대부분의 관리자가 학생인 위키계의 특성상 거절되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옆나라 유니폴리 유니위키 최고관리자 Yuniwiki 입니다. 제가 일주일에 몇번씩 오사위키를 보고 있는데요, 점점 진화하고 있는거 같아서 축하의 의미와 제안 이라고 쓰고 구걸 이라고 말한다 을 하려고 하는데요, 서로 라이벌/공생 관계 이니만큼, 문서 공유나 기술(정보) 공유,위키올-오사 관계처럼 대문 아래 링크를 다는 식으로 하면 좋을거 같은데요. 운영진님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런 와중 유니위키의 협력이 제안되었으며, 오사위키 측에서는 찬성하였으나 위키올 측에서는 합류에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중소위키 연합체는 아직 2개 세력만이 가입해 있으며, 이를 집중적으로 토론할 장소도 없는 상태입니다. 언제까지 오사방에서 쑥덕댈 수 없으니 오사위키 서버의 남는 공간에 XE 게시판을 설치하여 오사위키로부터 독립시킴과 동시에 개방성을 지향하고자 합니다. IRC도 생각해 보았지만 백괴사전이 그 반면교사가 되어주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논의가 차차 진행되어가는 사이 오사위키의 개발자이자 관리자였던 재미재미는 XE 게시판을 설치하여 오사위키로부터의 독립과 개방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방안을 제안하였다. 이에 OSA는 찬성하였으며 현 신흥위키연합의 게시판이 되었다.

중소위키라고 하기보다는 신흥위키라고 하는 것이 더욱 긍정적인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입 가능 위키의 자격은 리그베다 사건 이후에 한정하도록 합시다.

위키올 측에서는 중소위키연합의 이름을 신흥위키연합으로 바꿀 것을 제안하였고 이는 수락되었다.

2015년 11월 24일[편집]

초소형국민체 위키가 위키 통합검색 사이트를 오픈했습니다. 이쪽에는 하나도 신경안쓰고 독자행보를 보이고 있는데, 중소위키연합체에 끌어들이려면 빨리 접촉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오사위키, 유니위키, 위키올과 함께 설립되었던 위키인 초소형국민체 위키의 연합론이 본격적으로 제기된 것은 2015년 11월 24일이다. GP32가 제안한 연합론은 현 개발자인 Wikiru가 힘들 것 같다는 의사를 내비쳤으나, 초소형국민체 위키의 운영자가 이글루스 상에서 꽤나 큰 영향을 끼치는 블로그라는 점에서 오사위키의 긍정적 영향을 생각하여 많은 관리자가 연합론을 수락하였다.

오사방에서 연합 이야기만 계속 나오고 있는 것 같아서 이 이야기를 꺼냅니다. 여러분은 신흥위키연합체의 토론장을 개별 게시판으로 옮기는 것에 대해 동의하십니까? 투표는 11월 30일 자정까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래에 의견 달아주세요.

한 편 재미재미가 신흥위키연합 사이트를 개설하고 난 후 투표를 열었고, 이에 찬성 여론이 압도적으로 많아 타결되었다.

2015년 11월 25일[편집]

위키올, 오사위키, 유니위키, 쿠도위키의 협력이 가장 현실성 있을 것 같습니다. 리브레나 누리위키는 중소위키라고 하기에는 너무 큽니다. 일단 당면 과제는 1000개의 문서를 넘기는 것입니다. 또한 상호간의 인적교류를 활발히 하기 위해서 네이버 카페를 파는 것은 어떨까요? 가장 대중적인 커뮤니티이니... (네이버 가입은 전화번호만으로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키올 측에서는 네이버 카페의 개설과 쿠도위키의 협력을 제안하였고 누리위키, 리브레 위키는 제외할 것을 제안하였다. 이에 OSA는 중소위키의 기준을 2000문서 미만으로 설정하기로 하였으나 위키올 측에서는 문서 대신 사용자 수 제한을 제안하였고 이는 수락된 듯 하다.

저희측이 유료 호스팅이라 좀 더 안정적이지 않을까.. 조심스레 여쭤봅니다. 저희도 사이트 개발이 가능한데 어떠신지요? 그리고 문서 제한 없이. 1. 최대한 정당한 방법으로 문서를 작성해왔는가. 2. 물의를 일으킨 적이 없는가 등으로 조건을 걸어봅시다. 누리위키는 너무 커서리 오면 정말 감사하는 정도가 될 것 같고 말이죠.. (위키올 오너 와이준입니다.)

또한 위키올 측에서는 유료 호스팅이라 안정적인 점에 따라서 신흥위키연합의 홈페이지를 위키올 측에서 이관하는 방안과 세세한 가입 조건을 제안하였다. 이에 OSA는 1번은 찬성하였고 2번은 경고 조치와 강제 탈퇴등의 방안을 제안하였다. 또한 Wikiru는 누리위키의 실질적 기여자가 1~2명에 불과하다는 점을 들어서 연합론을 제기하였고, 위키올 측의 서버 스토리지가 안정적인지 질문하였다.

이에 따라 신흥위키연합은 개설되었고 탄탄대로를 걸어가는 줄 알았는데...

2015년 12월 25~26일[편집]

현재 신흥위키연합은 활성화 되어있지도 않는 사실상 유령연합입니다. 때문에 일단 3개 위키의 관계에 대해서는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문서교류도 멈추지 않고 계속하되 신흥위키연합이란 유명무실한 이름표를 없애고 또한 사이트를 없애고 남은 서버에는 디시와 같은 게시판 사이트를 만드는 것이 좋겠습니다.

OSA의 말처럼 실제로 신흥위키연합은 개설된 이후 활성화가 잘 되어있지 않은 유령 연합화되었고 3개 위키의 관계에 대해 우호적 관계 유지와 함께 신흥위키연합을 없앤 후 디시와 갚은 게시판 사이트 개설을 제안하였다. 이에 재미재미는 반대하였고 Wikiru는 신흥위키연합을 없애는 대신 오사방의 이전을 제안하였다.

남는 서버에 대한 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제 말대로 오사리안을 설립해 게시판 형식으로 운영한다.

2. 리브레 처럼 오사방을 게시판으로 옮긴다.

3. 익명게시판을 설치한다.

4. 그냥 냅둔다.

게시판 개설안이 사용자들의 반대가 심하여 OSA는 다음 네 가지 안을 내놨다. 이에 1은 익명게시판 설치를 제안하였고 Wikiru와 재미재미는 오사방의 게시판 이전을 제안하였다.

2015년 12월 27일, 멸망[편집]

일단 올해는 이 오사방을 쓴 뒤 내년부터 오사방을 예전 신흥위키연합 게시판 있던 곳을 이용한 게시판 형태로 바꾸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또한 관리자 요청도 옮기고 익명게시판도 신설합시다.

결국 신흥위키연합은 멸망하였고 2016년 1월 1일에 이전된 오사방이 되었다.

구조[편집]

대문[편집]

창설될 때부터 멸망할 때까지 대문은 미완성 상태였다.

토론게시판[편집]

신흥위키연합의 유일한 게시판이였던 곳으로 최종적으로 38개의 게시물이 등록되었다. 활동율은 후반으로 갈수록 저조하였다. 각종 위키계 사건이나 잡담을 나눌 수 있는 곳이였으며 실제 연합의 용도로는 잘 쓰이지 않았다.

참여 위키[편집]

  • 오사위키
  • 유니위키
  • 위키올

의사를 밝혔던 위키[편집]

  • 누리위키

거절한 위키[편집]

  • 초소형국민체 위키

불분명한 위키[편집]

  • 쿠도위키

비판[편집]

  • 웹사이트가 개설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는 잡담방에 가까웠으며 내부 논의나 연합 논의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 인터넷과 문서 기반으로 운영되는 위키 내부에서 독자적 웹사이트로 연합에 대해서 토론한다는 것 자체가 거의 불가능하지 않았냐는 의견이 있다.
  • 참여한 세 위키 모두 나사가 빠져있다. 위키올은 나무위키에서 약한 분쟁과 카카오톡 문제, 오사위키는 빈약한 유머, 유니위키는 지금까지 걸어온 행보 등등...

장점[편집]

  • 그래도 서로간의 문서 교류와 사용자 수 증대가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효과가 없었다고는 할 수 없다.

내부 관계[편집]

오사위키 <-> 위키올[편집]

* 매우 좋음 - 좋음 - 보통 - 나쁨 - 매우 나쁨 오사위키와 위키올 간의 관계는 양호한 편이며 서로 간의 기여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서로간의 발전에 관해서 가장 신경을 쓰고 있는 위키들이기도 하며 가장 신흥위키연합의 의도에 가까운 관계라고 할 수 있다.

  • 매우 좋음 - 좋음 - 보통 - 나쁨 - 매우 나쁨

WikiLibrary의 폭로전으로 인하여 서로에게 불신이 생겨난 상태. 자세한 건 1기 운영진 항목 참조.

오사위키 <-> 유니위키[편집]

  • 매우 좋음 - 좋음 - 보통 - 나쁨 - 매우 나쁨

보통이라기 보다는 관계는 좋으나 서로간에 큰 신경을 쓰지 않는 위키라 해야 하나... 유니위키와 오사위키는 기여분과 관련한 관계가 별로 없으나 자체적 관계는 좋은 편이다.

유니위키 <-> 위키올[편집]

  • 매우 좋음 - 좋음 - 보통 - 나쁨 - 매우 나쁨

위키올은 유니위키를 좋게 보지 않고 있으며, 유니위키가 신흥위키연합 가입 의사를 내비쳤을 때 약간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서로 간의 기여도 없는 편. 그러나 최근 위키올이 망하자 와이준이 유니위키와 세력을 합쳐 대한위키실록을 만들었다.

신흥위키연합 <-> 초소형국민체 위키[편집]

  • ???

관계는 알 수 없으나 가입은 거절하였다. 소속된 유니위키에 대해서는 좋게 보지 않으며 오사위키와 위키올은 보통 정도로 생각하는 듯.

신흥위키연합 <-> 누리위키[편집]

  • ???

가입 의사를 내비친 것으로 알려졌다.

신흥위키연합 <-> 다른 위키[편집]

  • X

신경을 안 쓴다. 문서 수 다 합쳐봐야 1000개 턱걸이, 사용자 수 다 합쳐봐야 100명 턱걸이인 위키들이 모였는데 신경 쓸 겨를이 없다. 당장 나무위키는 내부 사태들 수습하는데 여념이 없고 리브레는 문서 수 추가하느라 바쁘며, 디시위키는 독자 노선을 걸어가고 위백은 가입할 이유가 없으며, 백괴사전은 오사위키와의 관계가 좋지 않음을 생각하면...

신흥위키연합 <-> 위키 갤러리[편집]

  • X

관심이 없다. 떡밥으로 잘 언급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