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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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숲븍싀이 만든 역사서라고 불리고 사기서인 책 중 하나이다. 내용이 제목처럼 사기다.

역사는 승리자의 것이라는 말을 여실히 느끼게 해주는 책으로 사실 기반 신라 중심의 입맛대로 쓴 역사서다.

삼국사기 특징[편집]

지들 이해관계에 맞춰서 써야했기에 억지도 존나 많은데 그것은 다음과 같다.

  • 초기 왕들이 존나 오래살았다. 재위기간도 엄청 길다. 완전 예술급이다.
  • 무슨 마법부리듯이 어떤왕은 태어나기도 전에 활동했고 어떤왕은 태어나기도 전에 이미 애미가 뒤졌는데 태어나기도 한다.
  • 삼국사기를 쓸때 자료가 엄청나게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 컨트롤 CV한 것도 보일정도
  • 다른 역사서와 비교할때 틀린점이 존나 많다.
  • 신라가 씹사기다. 다른나라보다 먼저 태어났는데 발전속도가 존나 느려서 계속 개털리다가 나중에 완승한다.
  • 당시 시대에는 진지, 근엄을 한껏 빨고 써내려간 역사서였다. 유교의 영향을 받아 최대한 합리적인 시각에서 써보겠다고 썼던 책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국사기는 각종 열전들을 실었다는 모순이 있는데다, 저자인 김부식도 역동적이고 잼나는 각종 장면들을 묘사하기 위해 작가의 영혼을 하얗게 불태워버리기까지 했다.

여담[편집]

일제강점기때 왜놈 시발련들이 헬조선역사를 존나 비틀리게 만들었고 또한 세월이 흐르면서 정작 쳐부숴야 할 삼국사기 같은 것은 생존하고 그시대에 만들어진 정말 진정한 참된 역사서들은 다 박살나고 삼국사기 같은 역사서만 살아남았으니 당연히 신라,고구려,백제의 역사는 죄다 삼국사기로 통일된다.

이런 삼국사기를 보고 스님들이 개 빡쳐서 만든 역사서가 삼국유사이다. 뭐 왕이 똥꼬충이었다던가 민망한 얘기도 수록되어 있고 역사라 하기 애매한 설화같은 것도 안빼고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