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사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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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자들이 수틀리니까 각성하고 채택한 사상이다.

공산주의의 이상은 불가능함을 알고 민주주의 사회에서 최대한 사회주의 사회를 만들자 하는 게 얘네 이상이다.

북한 새끼들이 탈북자나 반역자(지들 기준에서) 극딜할 때 운운하는 수정주의 어쩌구 하는 게 이 사상이다.

역사[편집]

전쟁이 끝나고 50년대 쯤 되니까 미국이나 서유럽같은 자유세계에서 활동하던 공산주의자들은 누구보다 빨리 소련이 무너질 것을 예측했다.

50년대 소련의 독재자였던 스탈린에게서도 느껴지지만 공산주의를 명분으로 지한테 반대하는 사람들을 다 죽여버렸다.

최순실이 말타던 곳이기도 하지만 프랑크푸르트라고 공산주의 애들의 정신적 고향과도 같은 곳에서 공산주의는 실패했다고 선언해버린다.

심영처럼 대중을 선동해서 부르주아 사회를 무너뜨려야 한다! 이런 급진적이고 폭력적인 방법이 아니라 점진적인 방법으로 사회주의 사회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것.

사회민주주의와의 차이점[편집]

이름도 비슷해서 서로를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회민주주의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사회주의적인 이상을 표방하는 거고(복지) 민주사회주의는 사회주의를 민주적인 방법으로 이루는 것이다.

사회민주주의는 사회주의가 불가능하다 생각하지만

민주사회주의는 사회주의 종주국 소련의 붕괴가 폭력적인 방법으로 공산주의를 이루려고 해서 그렇다고 보고 점진적으론 사회주의가 가능하다고 보는 사상이다.

뭐가 더 나은지에 대한 판단은 본인이 알아서.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