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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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ot Games 에서 만든 게임[편집]

라이엇 회장이 대리랭(계정공유) 맡기는 졷병신 게임이다. 원문 레딧(영어)

그래도 은 안들이니 헬조선의 과금X = 갓겜 기준으론 갓겜이다.

팀워크가 중요한 AOS 게임에서 자폐아들이 서로 혼자서 킬을 따먹는 게임이다.

사실상 AOS에서 MMORPG를 시뮬레이팅하는 것과 다름없다.

하는 법[편집]

게임을 시작하면 맡은 라인으로 가고 20분까지 게임을 진행한다.

이후 누가 잘했느냐와 못했느냐를 20~40분까지 정치 싸움을 한다.

정치가 끝나면 /항복으로 게임을 끝낸다.

라이엇의 독재[편집]

리그오브레전드 흔히 롤은 시즌2 시기(약 2011년)에 한국 정식 오픈을 시작하는데 엄청난 흥행을 일으켰다. 5:5 기지 싸움에 성장 요소와 영웅들의 소규모 전쟁은 많은 사람들이 즐기기에 충분했다.

경쟁까지 갖춘 롤은 E스포츠까지 발전되며 롤드컵까지 급부상한다.

하지만 졷소기업의 클라스가 어디 안가는지 툭하면 리뉴얼에 막장패치를 일삼다가 헬퍼도 같이 게임을 해야하는 Player 라고 드립치며 솔로 랭크를 삭제하고 다인큐로 강행했다.

유저들이 일어나서 의견을 모아도 졷소기업의 자존심이 있는지 "ㅎㅎ 어차피 겜할거잖아?" 시전하다가 오버워치에 정의구현을 당한다.

헬퍼(핵) 문제[편집]

롤은 핵 문제가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무법 게임이다.

헬퍼들이 상위 랭킹에서 얼마나 날뛰든 가끔 몇명 잡는 걸 밴웨이브라고 하고 있고 다음날 멀쩡히 랭커 게임에 헬퍼가 돌아다닌다. 애초에 잡을 생각이 있는 건지 자기들 게임에 핵쓰고 있는데 배부른 모양인지 안잡음.

당시엔 라이엇이 핵 개발자들이랑 뒷손잡고 있는 게 아니냐는 소문이 돌 정도였다.

현재[편집]

오버워치가 등장하면서 점유율이 단기간만에 역전당하자 라이엇은 위협을 느꼈고 그제서야 유저들이 원하는 걸 들어주고 있다.

어쨌든 이대로 롤이 독주했으면 나락까지 떨어졌겠지만 시계가 나름 경쟁력과 경각심을 심어준 셈.

롤충들은 시계 해외 흥행도 망했고 별로다 롤은 구관이 명관이다 꼴값떠는데

오버워치는 메타스코어 91점 PC 게임 둠, 카스 글옵, 다크 소울 3, 마인크래프트 다 제치고 Top 5 1위 게임이다. 그에 비해 롤은 메타스코어 80점도 못넘고 피시방 점유율로 간간히 딸치는 졷소기업 게임.. [1]

그리고 출시 뒤 일주일만에 1억 시간을 넘는 흥행, 2016년 6월 판매량 1위(GTA5, 언챠티드4를 제치고) 세계 곳곳에서 인기로 판매되는 중, 롤은 세계적으로 많이 하는 게임이라고 자위하나 오버워치는 출시 일주일만에 1억 시간, 글옵 유저가 2천만명이 넘는데 오버워치가 따라잡고 있으며 구매해서 해야 하는데도 성과가 좋다. 오버워치의 흥행 때문에 PC 업그레이드 매출이 전체적으로 올라갈 정도다. 그나마 롤이 나은 건 E스포츠 활성화가 롤이 더 좋다는 것뿐인데 공식 리그가 몇 개 안열린 상황에서 롤충들의 논리는 그냥 텃세라는 얘기다.

롤독충들은 부들부들하겠지만 현실이 이런데 어쩔 수 없는 사실이다.

평가[편집]

사실 어린 친구들한테는 이만큼 무난하고 즐겁게 할 수 있는 게임이 없다.

그래서 병신같은 게임인게 몇 년이 지나도 남탓과 패드립을 하는 발전이 없는 겜이다.

같이 보기[편집]

  1. 라이즈 오브 더 툼레이더 88점, 언더테일 92점, 더 라스트 오브 어스 95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