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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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땅값으로 국민들의 미의식과 무관하게 -강제로- 아기자기한 모습을 갖게된 나라. 물론 얘네도 바보는 아니라 간척은 한다.

빡촌과 마약, 낙태, 동성결혼의 합법화에서 알 수 있겠지만 워낙 개방적인 나라다 보니 옛날부터 유럽에서 핍박받는 유대인, 무슬림 등 온갖 이방인들을 들여보냈는데

얘네가 들어오면서 자본도 같이 들고와 상업이 발전했다 (^돈^)

이렇게 상업이 국가 기반 산업인 만큼 자살의 온상인 주식의 고향이자 부자되는 게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증거라는 장로교 신자들이 다른 유럽에 비해 비정상적으로 많은 곳이다

역사[편집]

스페인으로부터의 독립[편집]

원래는 스페인 땅 이었는데 스페인 여왕독일 쪽 왕인 카를 5세하고 결혼하면서 독일 쪽 왕을 맡고 있는 왕가의 소유로 들어갔다.

스페인은 기독교 중에서 정통으로 여겨지는 가톨릭이었고 네덜란드는 독일에서 일어난 종교개혁을 위시한 장로교를 믿는 사람이 많았다.

카를 5세야 프리한 성격 때문에 네덜란드 애들이랑 티격태격 할 일이 없었고 네덜란드도 자기들 왕이 스페인 여왕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충성심이 높아서 딱히 독립할 동기같은 게 없었다.

당시 유럽에서 장로교가 속해있는 개신교는 유대인과 함께 학살 1순위였음에도 불구하고 네덜란드랑 카를 5세랑 존나 잘 지냄 ㄷㄷ

문제는 카를 5세랑 스페인 여왕이랑 낳은 아들새끼가 골수 가톨릭이라 네덜란드 장로교도를 학살했고 결국 독립전쟁을 일으켰는데 15세기, 스페인을 이기고 독립했다.

17세기 전성기와 벨기에의 독립[편집]

18세기 영국한테 전쟁해서 지기 전까지 스페인을 재치고 유럽에서 짱쌨다. 영국하고도 계속 전쟁했는데 영국이 3연패하다가 가까스로 1승을 거뒀지만

마침 프랑스 혁명이 일어나고 나폴레옹이 유럽 정복을 시도하다가 실패해서 프랑스를 견제할 네덜란드가 절실히 필요했던 시기라 딱히 손해 보진 않았다.

문제는 안에 있었는데 당시 네달란드 안에 있던 벨기에는 네덜란드와 사이가 안 좋았다.

벨기에를 독립시켜서 벨기에를 지배하길 원하는 프랑스와 프랑스 견제를 위해 벨기에를 네덜란드 땅으로 남겨둘 필요가 있었던 영국과의 대립 속에서 벨기에 혁명 일으키고 난리쳤는데

결국 벨기에만 중립국으로 하는 걸로 합의 보고 독립시켜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