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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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헬조선의 정치인 중 하나이다. 현재 국민의당 소속이다.

소설가로 인생을 시작한 그는 어쩌다가 정치계에 발을 놓았는데 김대중 시대 직후 더불어민주당이 불기 전까지 한길을 걸었다. 그러나 사실은 피닉제와 다름없는 철새라고 한다.

민주당 대표가 된 후 안철수와 합쳐서 새정치민주연합이라는 정당을 만들게 되고 공동 창업자가 된다. 그러나 비노친노의 싸움으로 안철수가 탈당해버리자 결국 안철수를 따라가 한길을 포기했다.

그뒤 국회의원으로 나가려 했으나 결국 포기하고 현재는 국민의당에서 활동중이라고 한다.

현재는 사실상 누구도 관심없는 잉여새끼가 되었다.

2016년 3월 17일 20대 총선에서 야권 연대가 무산된 책임을 지고 이번 총선에 불출마하겠다고 선언해서 의석을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