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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위키, 오늘만 사는 위키

여자 꼬셔서 섹스할려고 배우는 현악기의 일종

급식충 새끼들도 섹스하고 싶다고 어깨에 거북이 새끼마냥 매고 다니는 풍경을 환절기 때 볼 수 있다.

그러고나서 집 장롱같은데 쳐박아두면

훗날 초1짜리 아들 새끼가 보면서 '이거 언제 산 거야?'라고 물었을 때

'8년전에 산거야'라고 대답할 수 있는 것은 초기의 목적을 달성했다는 증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