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우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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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 미국에서 등장한 새로운 정치 사조.

기독자유당처럼 기독교자유주의라는 기막힌 조합을 가진 애들이 어떤 영향을 받아 생겨난 건지 설명하는 문서이다.

역사[편집]

발단[편집]

딱 예배만 하며 원래의 기독교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한 침례교오순절교회가 득세하던 20세기 중반은 기독교의 정치참여가 금기시 되던 시기였다.
(목사새끼가 대통령된다고 설치는 걸 상상해봐라..) 그런 이유로

동시에 공산주의무신론이 팽배하던 시기이기도 했는데, 희대의 또라이 오헤어라는 새끼가 위대한 여정을 마악 시작하려던 참이었다.

전개[편집]

그 전에 미국에선 종교가 무엇이든 간에 이미 일상으로 자리잡은 기독교 풍습(식사전 기도, 아침조회 때 예배드리기)에 대해 아무도 딴지걸었던 적이 없었다.

그런데 공산주의자이자 무신론자였던 오헤어는 이걸 없애자며 미국 헌법재판소에 재소했고

이 광경을 지켜보던 목사신학자들은 불안감에 불알이 부들부들 떨리기 시작했다.

어디 다문화가정 애가 지가 이슬람교 믿는다고 애국가에 있는 하나님이 보우하사~ 없애자고 하는 꼴 상상해봐라.

절정[편집]

결국 예수쟁이들은 오헤어가 빨갱이이며 미국 사회에 혼란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일부로 깨시민 코스프레하는 것이라 주장하면서

보수적이라는 점에서 지들하고 비슷한 공화당하고 손을 잡곤[1] 미국에서 기독교 풍습과 공산주의를 지키자고 주장했다.

결말[편집]

결국 오헤어는 미움을 사다가 같은 무신론 단체 애들한테 토막 나 뒤져버렸고 이 때부터 기독교의 정치-사회참여가 많아져야 한다는 견해가 설득력을 얻었다.

미국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정치한다고 설치는 개독쥐새끼나 목사새끼들에게 크나큰 영향을 주었다.

  1. 거의 모든 종교가 그렇겠지만 지들 경전과 교리는 완벽해야 하는데 이게 문제가 없다고 보는 보수로 가야 종교가 유지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