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적 사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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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가 등장하기 한-참 전, 나폴레옹이 말타고 유럽을 누빌 즈음 산업혁명이 가져온 결과에 대한 반성의식으로 등장하게된 사상이다.

역사[편집]

길게는 중세 토마스 모어까지 내려가는데 북유럽 보고 유토피아 유토피아 할 때 그 유토피아라는 단어를 만든 그 아재이다.

마르크스가 후에 공산주의 이론을 주장, 지가 주장하는 사회주의는 과학적 사회주의라며 이와 구분하기 위해 공상적 사회주의라는 이름을 붙이게 되었다.

물론 지금의 윗 동네 사정을 보면 공상적 사회주의에 비해 그다지 과학적이진 않은 것 같다만.

어떤 사상인가?[편집]

맨 처음 사회주의가 주장하는 내용은 다이나믹하게 일하라.. 당연히 이런 내용은 아니었고 우리가 생각하는 사회주의공산주의랑은 거리가 멀었다.

수저계급을 부정할 순 없으니 그냥 대안학교같은 거 짓고 거기서 조용히 행복하게 살자... 이런 사상이었다.

굳이 공통점을 찾자면 공동체의 덕목같은 걸 지지한다는 점에서 공동체주의, 사상가 중에선 에피쿠로스와 가장 비슷하다.

하지만 달리 실현 방안이 없었고 마르크스가 공상적이라고 까는 이유가 되었다. 어설프게 알 수록 근거 없는 자신감이 증가한다는 걸 알았어야 했다. 북한

같이 보기[편집]